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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본격 활동 신호탄..연극 '터칭 더 보이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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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연극 '터칭 더 보이드'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 후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포스터를 공개, "'이 풍경 아무도 본 적 없어. 지금 우리만 봤어' 산악자 조 역을 맡은 김선호 배우의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포스트 공개"란 글을 덧붙였다.


포스터 속 김선호는 산악가 역인 만큼, 얼굴에 눈을 살짝 묻힌 채로 어딘가를 응시한다. 특히 그의 반짝이는 눈빛이 돋보인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A씨와 관련한 사생활 논란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달 7일 자신의 짧은 심경을 밝히며 본격적으로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활동 복귀한다. '터칭 더 보이드'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 그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가 담겼다.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7월 8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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