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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子 우주, 벌써 '늠름한 병장' 됐네..軍 면회 근황[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인아들 우주생일축하하러 면회갔다왔어요~~ 군대간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김병장이 됐네♡ 늠름하다 내 아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조혜련이 군인이 된 아들 우주와 면회해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우주는 어린시절 방송에서 얼굴을 비춘 것과 달리 폭풍 성장해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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