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정우연, 눈부신 청순미모로 망언을? "아침에 찍어서 부었지만"[스타IN★]

발행:
이경호 기자
배우 정우연(류효영)/사진=정우연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연(류효영)/사진=정우연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연(류효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정우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7월 기록.(아침에 찍어서 부었지만 이것도 나인걸)"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연의 모습이 담겼다. 류효영은 민낯인 듯, 청순한 매력을 풍겼다. 특히 그가 언급한 '부었지만'이라는 표현은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우연은 2020년 10월부터 본명 류효영에서 대신 활동명 '정우연'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