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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아들, 사고로 얼굴 피범벅 "왜 이런 시련이.."[스타IN★]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방은희가 아들의 사고에 충격을 받았다.


방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망을 갖자 무지개야.나한텐 울두민뿐인데 왜 이런 시련이... 두민아 수술 잘될꺼구 잘 버텨보자.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제 아들 도와주소서"라고 말했다.


또한 "내가 젤 무서워하는 천둥,번개가 친다 이 새벽... 수술 잘되길. 두민아 힘내자. 사랑해. 나한텐 너밖에 없어"고 전했다.


사진 속엔 방은희의 아들이 피범벅이 된 채 누워있다. 안타까운 상황에 방은희의 슬픈 감정이 느껴진다. 이에 코미디언 김영희는 "언니 기도할게요", 아나운서 최은경은 "어머 두민아 무슨 일이.. 언니 힘내요. 수술 회복 잘되길 기도할게요" 등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방은희와 아들은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한 바 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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