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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美에서 웃통을 훌렁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이기우 인스타그램
/사진=이기우 인스타그램

배우 이기우가 미국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이기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 보면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아주 진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누구냐 거기!! #기우리 #세차하리 #누군가지켜보고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기우가 미국 거주지에서 차량을 직접 세차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윗옷을 벗은 채 자신의 키만큼 큰 차를 세차하며 섹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It's really today, stay cool", "공기가 넘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버킷리스트 하나로"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기우는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조태훈 역으로 활약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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