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만삭' 김영희, 악플러 계정 박제.."유산 될래?" 충격 내용 [스타IN★]

발행: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영희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영희가 충격적인 댓글을 단 악플러를 박제했다.


김영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영희의 게시글에 댓글을 단 한 네티즌의 계정이 담겨있다. 해당 네티즌은 김영희에게 "낙태 시켜버린다. 유산될래?"라며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충격이다", "저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냐", "정말 답도 없다" 등 김영희를 향해 위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그는 만삭인 상태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