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오중 가족의 미국 여행 모습이 공개됐다.
권오중 아내 엄윤경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t 2..라스베가스.. 모든 장소는 떠난 뒤에야.. 알게 된다..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얼마나 행복했는지.. 마치.. 잃게되면 그제서야 알게 되는 그 소중함처럼.. 돌아서면 바로 그리워지는 사람처럼.. 여행이란.. 시간이란.. 그렇게 우리곁을 떠나가고있다.. Leaving LasVegas..2022."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오중-엄윤경 부부 그리고 아들이 함께 한 여행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윤경 씨는 50대 나이에도 불구, 20대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권오중은 올해 한국 나이로 52세다. 아내 엄윤경 씨가 여섯 살 연상이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예쁘네요" "동안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엄윤경 씨는 지난해 6월 MBC '놀면 뭐하니?'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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