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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웅, 태풍 힌남노 북상에 울상 "부디 조용히 지나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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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한태웅 인스타그램
/사진=한태웅 인스타그램

'청년 농부' 한태웅이 태풍 힌남노 북상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태웅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입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태웅이 직접 촬영한 밭 모습이 담겨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가운데 심상치 않은 농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한태웅은 "청년 농민의 마음은 벼가 쓰러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진인사 대천명 하늘이 하시는 일 예측이 불가이지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논 전체 물고를 타 놓고 비설거지를 맞추고 기상 방송만을 보고 있습니다. 부디 조용히 지나가 주길 바라봅니다"라며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한태웅은 2017년 KBS 1TV '인간극장'을 통해 '소년 농부'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듬해 연예계 데뷔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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