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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구' 김강훈, 14세인데 벌써 키 170cm 기럭지..'폭풍 성장ing'[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김강훈 인스타그램
/사진=김강훈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김강훈이 폭풍 성장 중이다.


6일 김강훈 전용 인스타그램에는 "170cm #김강훈 #14살 #170cm #kimkanghoon #쑥쑥크자"란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훈이 한 전시장에서 양 팔을 벌려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2009년생으로 올해 14세가 된 김강훈은 170cm까지 성장한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무럭무럭이다", "김강훈 귀여워", "같이 크자"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강훈은 과거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올 하반기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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