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는 솔로' 8기 정숙, 스튜디오 비 피해 "건물주 배째라" 충격[스타IN★]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나는 솔로' 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나는 솔로' 8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8기 출연자 정숙이 비로 인해 스튜디오가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정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정숙은 "스튜디오 비 피해 심각. 건물주는 배째라"라고 적었다.

/사진='나는 솔로' 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비 피해를 입은 정숙의 가야금 스튜디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 피해로 인해 누수가 생기면서 벽이 흥건하게 젖어 있는 모습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