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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톱배우 "11명의 남자들, 나 좀 내버려둬"..직접 사진 공개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할리우드 톱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자신의 임신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파파라치에게 분노를 표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중인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여기에 내가 임신 중인 사진을 공개한다. 그러니 나를 구경하기 위해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11명의 남자들은 제발 나를 그냥 내버려 두길 바란다"라며 "당신들은 나와 내 아이들을 놀라게 한다"라고 일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스타의) 아이들의 사진을 공유하는 계정을 언팔로우 하고 출판물을 보지 않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당신들의 행동이 힘을 가진다. (아이들에 대한 보도를 하지 않는) 노키즈 정책을 가지고 있는 언론에도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차이를 만든다"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넷째를 임신 했다. 이미 슬하에 세 아이를 둔 두 사람은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넷째 임신 소식에 파파라치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2년 9월에 결혼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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