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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수영복으로 오해할 만하네 "발레복 입고 극장가는 날"[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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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발레복을 입고 극장을 방문했다.


옥주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복 입고 극장 가는 날엔 수영장에서 태닝하고 왔냐고 수차례 들음. 발레 할 때 입는 레오타드예요. 그나저나 수영장은 사진으로만 보고 지나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등이 과감하게 파인 발레복을 입고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프지 마시고 마무리 공연까지 화이팅", "뒷모습이 이렇게 멋있을 일이실까요. 우리 언니 뒤태는 열일 중", "이번 주 일요일 보러 갑니다. '엘리자벳'보고 팬이 되어 다시 보러. '마타하리'도 최고였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주인공 엘리자벳 역을 맡았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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