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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케빈오 뉴욕서 화촉 "인생의 소중한 첫 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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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공효진(왼쪽)과 케빈 오/사진=매니지먼트 숲, 케빈 오 인스타그램
공효진(왼쪽)과 케빈 오/사진=매니지먼트 숲, 케빈 오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42)이 미국에서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32)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공효진, 케빈오가 뉴욕 시간으로 11일 오후 양가 친지들의 축하 속에 인생의 소중한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앞 날에 많은 축복과 격려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공효진과 케빈오는 지난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효진이) 케빈오와 열애 중이다.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공효진은 지난 3월 31일 진행된 배우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기도 했다.


공효진의 결혼식에는 배우 정려원, 엄지원 등 절친 연예인들도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연기대상을 수상했고, 차기작으로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출연을 결정했다. 케빈오는 2015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2019년 JTBC 경연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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