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최신우가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7일 "신우가 찍어준 가을의 나. 떨어지는 낙엽 잡으면 소원 이루어지는 거 알아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떨어진 낙엽이 가득한 곳에서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나영은 해당 사진이 첫째 아들 신우 군이 찍어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 저 저번에 잡았는데 소원 이루어지나요? 언니도 꼭꼭 떨어지는 낙엽 잡으시길", "우와 신우 사진작가네요. 나영 님도 너무 이뻐요. 낙엽 잡으면 소원 이뤄지는 거 맞나요? 나영 님 소원은 뭘까요?", "신우가 저보다 사진 잘 찍네요", "그러니깐 이게 신우 셀카란 거죠? 진짜 많이 컸네요", "신우가 어른 여자가 된 느낌의 사진. 엄마 얼굴에도 신우가 있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두 아들 신우, 이준 군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한 그는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 중이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