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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걸그룹 미모' 아내와 깨볶는 신혼이네.."행복하쟝"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사진=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아내와 깨볶는 신혼을 자랑했다.


기욤 패트리는 8일 "행복하쟝"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기욤은 아내와 서로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하얀 셔츠에 모자를 쓴 커플룩으로도 애정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기욤의 아내는 걸그룹과 비견될 정도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기욤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기욤과 아내는 서울 잠실에 신접살림을 차렸으며,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지낸다고 알려졌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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