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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심은우, 소속사 없이 활동 중.."계약 만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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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배우 심은우가 1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세이레'(감독 박강)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어난 지 21일이 채 되지 않은 아기의 아빠 우진(서현우 분)이 외부의 출입을 막고 부정한 것을 조심해야하는 세이레의 금기를 깨고, 과거의 연인 세영(류아벨 분)의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부터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세이레'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2022.11.1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심은우가 1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세이레'(감독 박강)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어난 지 21일이 채 되지 않은 아기의 아빠 우진(서현우 분)이 외부의 출입을 막고 부정한 것을 조심해야하는 세이레의 금기를 깨고, 과거의 연인 세영(류아벨 분)의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부터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세이레'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2022.11.1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학폭(학교 폭력) 논란 후 복귀한 배우 심은우가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전 소속사 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심은우와 소속사 계약이 만료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심은우는 지난 17일 영화 '세이레'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어제 영화 행사에는 일 봐주는 매니저가 함께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해 3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심은우는 "과거에 저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상처를 받은 친구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고 사과했다.


학폭 논란 후 활동까지 중단했던 심은우는 '세이레'로 논란 1년 반만에 컴백했다. 그는 지난해 '세이레'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당시 레드카펫 무대에는 올랐지만 영화 GV 행사 등에는 불참했다.


이후 지난 17일 열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는 복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제가 더 나은 사람으로 좋은 배우로 좋은 작품으로 증명해내고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그렇게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할 것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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