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맞은 거 아냐" 샘 해밍턴 子 벤틀리, 눈에 피멍..부상 심각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벤틀리 채널
/사진=벤틀리 채널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벤틀리는 20일 "나 쪼끔 다쳤다. 맞아서 그런 건 아니"라며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눈에 피멍이 든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쪽 눈은 커다란 멍으로 눈을 뜨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이에 벤틀리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 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다. 나 괜찮다.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