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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에리카♥마츠자카 토리, 첫 임신 발표..결혼 2년만 결실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토다 에리카, 마츠자카 토리 채널
/사진=토다 에리카, 마츠자카 토리 채널

일본 배우 토다 에리카, 마츠자카 토리가 부모가 된다.


지난 28일 토다 에리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토다 에리카는 평온한 상태에서 지내고 있으며 아이가 무사히 태어나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토다 에리카, 마츠자카 토리는 지난 2015년 개봉된 영화 '거짓말을 자란다'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을 한 이들은 2년 만에 첫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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