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철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크 무늬 코트를 입은 김연아가 화려한 장식이 달린 트리 앞에서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보는 사람마저 힐링되는 환한 미소로 네티즌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캐나다 명예대사 기념사진이라니. 세상 모든 것 연느가 홍보대사 명예대사 다 해줬으면", "연느 진짜 최고 예뻐", "연느님 웃는 얼굴 보니 나도 덩달아 웃게 되네요 연느는 힐링이다", "웃는 거 보니까 입꼬리가 자동으로 올라가요", "사랑스러워라 점점 예뻐지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수교 60주년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