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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이순재 위해 인간화환 변신 "순재쌤 막을 수 없어"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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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배우 윤상정과 함께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장나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워 죽겠는 우리"패밀리"의 사랑둥이 윤상정 배우와 갈매기를 보고 왔어요! 우리 패밀리에서 러블리하며 카리스마 있고 때로는 장난꾸러기 같은 시아버님으로 출연 중이신 순재선생님. 무대를 향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주셨어요! 70대 중반이지만 순재 선생님의'호성이'로 불리는 아빠. 참으로 멋지셨다. 드라마 시어버지, 진짜 친정아버지, 그리고 귀여운 상정이와 2023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나라가 윤상정과 함께 문구가 새겨진 화환 리본을 한 채 배우 이순재의 양쪽 팔짱을 낀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와 윤상정의 리본에는 각각 '이순재 선생님의 갈매기, 누구도 순재쌤을 막을 수 없다', '패밀리의 시아버님. 패밀리의 보스'라는 문구로 이순재를 응원했다.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장나라가 꽃다발을 든 이순재와 친아빠 주호성의 사이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순재 선생님과 아버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갈매기와 패밀리 파이팅입니다", "훌륭하신 이순재 선생님과 좋은 인연이 되신 걸 축하해요. 친정아버지 낯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올해 만 41세로, 지난 6월 6세 연하 촬영 감독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현재 새 드라마 '패밀리' 촬영 중이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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