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마동석, 터프한 선물 인증 "팬이 보내준 스티커 폰에 붙임"[스타IN★]

발행:
이상은 기자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배우 마동석이 팬이 보낸 선물을 인증했다.


마동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거룩한밤_데몬헌터스 촬영 중. 팬이 보내준 스티커 폰에 붙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색 맨투맨을 입은 마동석이 미소를 띤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울에 비친 휴대폰 뒷면 붙은 포켓몬스터 스티커를 자랑하며 팬의 선물을 인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표정 보니까 폰 부수려고 힘주시는 거죠?", "동석이 오빠의 은밀한 취미생활", "오빠 저도 핸드폰 뒤에 스티커 붙였는데 운명인가요", "스티커 혼자 꼬물꼬물 붙였을 거 생각하니까 귀엽네요 마블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현재 액션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를 촬영 중에 있다. '거룩한밤: 데몬헌터스'는 악마를 사냥하는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팀이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맞서는 이야기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