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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훌쩍 자란 딸 뒷모습 공개..꿀 떨어지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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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최지우 /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창문 앞에 나란히 앉아있는 최지우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지우는 딸을 바라보며 애정이 담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최지우의 딸은 한복을 입고 있으며 뒷모습만으로도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0년 46세의 나이로 딸을 출산했다. 그는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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