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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50대에 선명한 복근..'17세 연하' ♥류필립이 반할만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미나
/사진=미나

가수 미나가 폴댄스 실력을 뽐냈다.


미나는 지난 21일 "중급 콤보 뒤에 주말에 배운 중고급 콤보 추가. 내 마음대로 동작 붙이는 것도 재밌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폴댄스를 선보이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봉에 거꾸로 매달린 미나는 고난도 동작도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또한 미나는 또렷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50세란 만 나이가 믿기지 않은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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