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엄윤경은 4일 권오중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엄윤경은 "매일 매일에 감사하기"라며 해시태그로 #일상 #감사 #권오중 을 달고 권오중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여기에 엄윤경은 영상을 통해 나이를 거스르는 미모도 뽐냈다.
두 사람은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11월 결혼 26주년을 자축하는 등 잉꼬부부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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