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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푸켓서 빨간 수영복 글래머 여신美..'해변의 여신'

발행:
이경호 기자
조정민./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조정민./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가수 조정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조정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푸켓. 사진 대 방출할 예정♥. 댄서들이 '사진 또 찍어놓고 안올릴꺼지'라고 해서 순간, '아니, 다 올릴껀데!'라고 저질렀으니, 라이어가 되기 싫은 조정민이 하나하나 소중하게 올리겠어요. 개인적 다짐"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켓 해변에 있는 조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조정민은 빨간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푸켓의 강렬한 태양도 새빨간 수영복 자태로 눌러버리는 조정민이다.


조정민./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쁘다" "해변의 여신"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민은 오는 24일 '트로트 퀸 인 공주'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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