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8세 아들 사라져" 홍영기, 경찰신고 후 찾았다.."심장 떨어질 뻔"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잃어버린 아들을 찾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홍영기는 7일 "(둘째 아들을) 경찰에 신고해서 찾았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둘째 아들이 집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없어서 찾으러 나와 있었다고 한다. 너무 다행이다. 심장 떨어질 뻔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홍영기는 이날 앞서 자신의 둘째 아들을 찾는다고 알리며 "보신 분 있으면 메시지 달라"고 글을 올렸다.


홍영기의 둘째 아들은 2015년생으로 8세 초등학생교 저학년생이었기에 더욱 걱정을 샀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