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향기가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는 "뛰어난 역량으로 큰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향기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나무엑터스부터 이어온 오랜 인연인 만큼 앞으로 상호 간에 좋은 시너지 주고받을 수 있도록 발맞춰 잘 걸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향기는 2003년 CF로 데뷔해 2006년 영화 '마음이…'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영주', '증인', '아이', '한산: 용의 출현'부터 드라마 '여왕의 교실', '눈길', '#좋맛탱', '열여덟의 순간',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시즌 1, 2 등에 출연했다.
한편, 크리컴퍼니에는 배우 문근영, 강상준, 양소민, 김정진, 김무섭이 소속돼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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