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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1달째 '엄홍식' 우편물도 안 받고..동네 주민 "요즘 아예 안 보여"[★NEW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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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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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자 동네에서도 자취를 감추고 두문불출하고 있다.


지난 7일 채널A는 유아인 동네 주민이 유아인의 근황에 대해 얘기하는 내용을 전했다.


유아인 자택이 있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동네 주민은 취재진이 유아인 자택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경찰들이 오는 걸 봤냐는 질문에 "들어간 것 같은데. 유아인 씨 때문에 그런 거죠?"라며 "(유아인이) 전에 산책할 때는 보였는데, 지금은 아예 안 보이고"라고 말했다.


유아인 자택 출입문 앞에는 지난달부터 수령하지 않은 '엄홍식'(유아인 본명) 앞 우편물 고지서가 붙어 있어 유아인이 마약 혐의를 받은 뒤부터 장기간 두문불출하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사진=채널A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한남동과 이태원동에 있는 유아인의 거주지 두곳을 차례로 방문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유아인의 모발 등에서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 등 4종류의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정밀 감정 결과를 지난달 1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통보받고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14일 유아인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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