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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민망한 비키니 라인..빨갛게 익은 피부에 "망했다"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이소연
/사진=이소연
/사진=이소연

배우 이소연이 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이소연은 "망했당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뒤태를 보이고 있는 이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태국 푸껫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소연은 강한 햇볕으로 빨갛게 익은 피부를 보이고 있다.


앞서 이소연은 푸껫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의도치 않은 태닝으로 비키니가 닿은 곳을 제외한 모든 피부가 익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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