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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와 함께 영면..'얼짱시대' 故 이치훈, 오늘(19일) 사망 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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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이치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치훈 인스타그램

[김노을 스타뉴스 기자] '얼짱시대' 출신 BJ 고(故)이치훈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됐다.


이치훈은 2020년 3월 19일 숨을 거뒀다. 향년 32세.


고인은 생정 몸살과 임파선염을 앓다 상태가 악화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사망 며칠 전 이치훈은 "임파선염 때문에 병원을 들락거렸는데 오늘은 강력한 몸살까지 추가됐다. 부디 코로나가 아니기를"이라고 의지를 드러냈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이후 모친은 아들을 따라 세상을 떠나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8년생인 이치훈은 코미디TV '얼짱시대 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아프리카TV BJ로 활동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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