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주아, ♥태국 재벌 남편과 또 돈방석 行 "태국 최초"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김노을 스타뉴스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남편을 열혈 내조했다.


신주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에서 최초로 재활용 페인트 출시한 쿤서방! 응원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주아의 남편이 페인트 통을 앞세워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로 불리는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쿤 사라웃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이다. 가업을 이어 2대째 페인트 회사를 운영 중이며, 최근 태국 최초로 재활용 페인트를 개발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