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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장미인애 결혼식, 조세호 사회·안성훈 축가 확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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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방송인 조세호, 가수 안성훈 /사진=스타뉴스

[한해선 스타뉴스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4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지면서 방송인 조세호가 사회를, 가수 안성훈이 축가를 맡았다고 확인됐다.


조세호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관계자는 27일 스타뉴스에 "조세호가 장미인애 결혼식의 사회를 보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안성훈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이날 "안성훈이 장미인애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장미인애는 4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사업가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졌다.


장미인애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장미인애는 앞서 사업가 남편과 1년 이상 열애를 했고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예비신랑과 혼인신고를 마친 후 지난해 10월 13일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장미인애가 2020년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후 결혼으로 근황이 알려져 다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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