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성은, 딸과 떠난 日 오사카 여행 "둘만의 시간 소중"[스타IN★]

발행:
이지현 기자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이지현 스타뉴스 인턴 기자] 배우 김성은이 딸과 오사카 여행을 즐겼다.


김성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돌아가는 날 날씨가 제일 좋을까요. 아쉽게 해서 다시 여행 오게 만드는 것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으니 걸어도 신나고 햇살 받으며 오랜만에 광합성 제대로 했네요. 윤하랑 둘만의 시간 소중소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딸 윤하 양과 함께 오사카 여행을 즐기고 있다. 모녀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사카네요", "예뻐요", "내일 가시나요?"라며 이들 모녀의 여행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