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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과 금주 약속, 포기하지 않을 것"[★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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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올랜도 블룸 SNS
사진=올랜도 블룸 SNS

[김나연 스타뉴스 기자] 케이티 페리가 약혼자인 올랜도 블룸과 금주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피플지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한 칵테일 행사에 참석해 "저는 5주 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다. 약혼자인 올랜도 블룸과 약속했고, 그만두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동료인 루크 브라이언이 "포기하고 술 한잔을 할 생각은 없냐"고 묻자 "안 된다. 나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굴복할 수 없다. 3개월 동안 마시지 않을 것"이라고 재빨리 거절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동료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6년 1월 교제를 시작했지만 2017년 3월 결별을 발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재회했고, 2019년 밸런타인데이 약혼한 뒤 2020년 8월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특히 케이티 페리는 특히 남편 올랜도 블룸과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출생한 아들 플린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2007년 팝가수로 데뷔해 'Fireworks' 'Roar'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래미 어워즈에서 총 13번이나 노미네이트 된 케이티 페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는 총 5개의 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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