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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MLD엔터와 전속계약..이승철과 한솥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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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ch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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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스타뉴스 기자] 가수 치타(CHEETAH)가 MLD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엔터테인먼트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실력파 가수 치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치타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치타는 지난 2010년 힙합 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탄탄한 랩 실력을 인정고, 첫 솔로 앨범 'CHEETAH ITSELF'(치타 잇셀프)'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또한 치타는 2016년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당시 발매했던 'Coma 07'(코마 07)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후 'I'll Be There'(아이 윌 비 데어), 'Need Your Love'(니드 유어 러브) 등 다수의 곡을 발매했다.


음악 활동 외에도 치타는 다양한 채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치타는 엠넷 '러브캐처2',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등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는가 하면, 2020년 개봉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서 주연 순덕 역을 연기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기도 했다.


한편 치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MLD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이승철을 비롯해 TFN, 라필루스, 제이티앤마커스(JT&MARCUS),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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