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리틀 임영웅' 안율, 톱스타엔터와 전속계약..김태연과 한솥밥 [공식]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톱스타엔터테인먼트
/사진=톱스타엔터테인먼트

[최혜진 스타뉴스 기자] 가수 안율이 톱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연예기획사 톱스타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실력과 끼로 무장한 '10대 가수' 안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율이 훌륭한 실력은 물론 인성과 매력을 고루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만 13세인 안율은 지난 2020년 9월 산청 리틀트롯찐 선발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시작으로 MBN '보이스킹' 준결승 진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MBN '불타는 트롯맨' 본선 진출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경연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리틀 임영웅'이라는 별명을 얻은 안율은 이후 KBS '노래가 좋아', '불후의 명곡', TV조선 '개나리 학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음악 예능에서 활약했다.


한편 안율이 합류한 톱스타엔터테인먼트에는 '미스트롯2' 출신 김태연과 성민지, 싱어송라이터 천재원 등이 소속돼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