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애둘맘' 최희, 출산 일주일만 사라진 부기..청순한 민낯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희
/사진=최희

방송인 최희가 둘째 출산 후 일상을 공개했다.


최희는 22일 "출산 7일째에 겨우 부기 조금씩 빠져서 찍어본 셀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출산 후 일주일이 지난 그는 벌써부터 부기가 빠져 조그마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 2020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이후 최희는 지난 15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