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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5천만원 기부..3년째 선행

발행:
최혜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뮤지컬 영화 '영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오는 12월 개봉예정. 2022.11.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김고은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뮤지컬 영화 '영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오는 12월 개봉예정. 2022.11.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김고은이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환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고은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21년부터 3년째 이어져 온 김고은의 소중한 기부금은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의 치료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의미 있게 쓰일 예정이다.


이에 김고은은 "매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소중한 쓰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행하는 작품 활동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작년 한 해에만 '유미의 세포들', '작은 아씨들', '영웅'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처럼 활발한 작품 활동은 물론, 선행에도 앞장서 온 김고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국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쾌척하는 등 다방면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한 김고은은 영화 '파묘'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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