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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애자' 지애, '동성애=패륜+해괴망측' 악플에 "너무 슬프다"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지애 인스타그램
/사진=지애 인스타그램

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성소수자를 향한 부정적 인식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지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서울시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개최되는 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했다는 내용이다.


여기에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더럽고 패륜적이고 해괴망측한 동성애를 금지시켜야 한다', '동성연애 금지법을 천명해야 한다'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의 댓글들이 달렸다.


이에 지애는 "마음이 좋지 않다. 왜 이리 날이 선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너무 슬프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애는 지난 2021년 1월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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