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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34살 맞아?" 빛나는 방부제 미모[스타IN★]

발행:
김지은 인턴기자
/사진= 한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한승연 인스타그램

그룹 카라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6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므카시므카시아루샤신가아리마시타 #빈틈없는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큰 눈망울과 시원시원한 입매가 돋보이는 화려한 화장을 하고 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여신이에요? ", "누나 나랑 결혼해", "어떻게 점점 더 예쁘고 어려지는거죠", "이 누난 아직도 프리티걸 시절이시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은 7월에 개봉하는 '빈틈없는 사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하나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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