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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거 사지 마" 윤훼이, '무료' 스윙스 콘서트 암표 등장에 일침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윤훼이 인스타그램
/사진=윤훼이 인스타그램

래퍼 윤훼이가 무료로 전환된 '에이피 알케미(AP Alchemy) 컴필레이션 콘서트 인 서울' 공연에 암표가 등장하자 일침을 날렸다.


윤훼이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공지 올리자마자 매진이잖아. 너무 고맙잖아. 그래서 25일에 티켓 더 푼대. 그니까 못 구한 친구들은 대기타"라고 적었다.


이어 "암표 그딴 거 사지 마. 샀으면 보러 와. 알겠어? 고마워"라고 암표를 사고 파는 이들을 향해 일갈했다.


오는 6월 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에이피 알케미(AP Alchemy) 컴필레이션 콘서트 인 서울'은 스윙스가 개최하는 레이블 공연이다.


이 콘서트는 약 5천 석 규모로 기획됐으나 기리보이(GIRIBOY), 키드밀리(Kid Milli), 그냥노창, 블랙넛(BLACK NUT), 한요한, 양홍원, 다민이(DAMINI), 진보(JINBO), 칠린호미(Chillin Homie), 노윤하 등 화려한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800석가량만 판매됐고, 티켓 판매가 부진하자 결국 무료 공연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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