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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신고" 서동주, 故서세원 사망 후 근황

발행:
윤성열 기자
서동주, 故서세원 비보 후 미소 되찾은 근황 "생존 신고"
/사진=서동주
/사진=서동주

방송인 서동주가 부친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30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여행도 하고, 일도 하며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나브로 나아지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존신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의 게시물에 가수 현진영은 "잘 지내지"라고 안부를 묻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의 부친인 개그맨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고인의 시신은 화장 후 한국으로 옮겨졌으며, 서동주는 부친의 영결식에 참석해 "아빠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만큼은 같이 있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자리를 지켰다. 찰나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면서 살겠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고 서세원이 전 아내인 서정희와 1983년 결혼해 얻은 첫째 딸이다.


/사진=서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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