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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고교생 子 근황 공개 "수영대회 1등..잘했어 민아"[스타IN★]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오윤아 SNS 캡처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의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울림수영대회 평영 혼자 나가서 1등!! ㅋㅋㅋㅋ 이렇게 좋아함 ㅋㅋㅋ 대회 참석하기 전과 후 너무 다르구나. 완주가 중요한거지 뭐. 잘했어 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메달을 목에 건 채 기뻐하는 아들 송민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 역시 가족들과 함께 미소짓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42세이며,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 군은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오윤아와 송민 군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오윤아는 또한 현재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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