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형 잘 가" 아스트로 산하, 故문빈 49재 맞아 작별 인사

발행:
최혜진 기자
그룹 아스트로 유닛 문빈&산하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INCENSE'(인센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1.04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아스트로 유닛 문빈&산하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INCENSE'(인센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1.04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산하(왼쪽), 문빈/사진=산하

그룹 아스트로의 산하가 세상을 떠난 고(故) 문빈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산하는 7일 "형 잘 가. 이제 형을 보내야 될 때가 됐네"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다음에 꼭 만나자. 응?? 그때도 우리 꼬옥 안고 있자. 덕분에 행복했어. 잘 먹고 잘 살아라. 많이 사랑해"라고 전했다.


또한 산하는 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순간들과 고인과 맞춘 것으로 보이는 우정반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고 문빈은 지난 4월 1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고인은 지난 6일 49재를 맞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유가족과 상의 끝에 남한산성 국청사 한 공간에 문빈의 추모공간인 '달의 공간'을 마련했다. 달의 공간은 오는 7일 오전 5시 30분부터 장기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산하는 고 문빈과 함께 지난 2020년 아스트로 유닛 그룹인 문빈&산하로 활동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일릿 '반짝이는 비주얼'
아이브 '한파속 출국!'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200억 탈세인가 아닌가..고의 있다면 최소 징역 5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