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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엄정화, 파격 호피무늬도 여전히 섹시하네 "3년만 무대"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엄정화
/사진=엄정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신의 3년 만의 호피무늬 무대에 대해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17일 자신이 무대에 섰던 위버스콘 2023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엄정화
/사진=엄정화
/사진=엄정화

엄정화는 영상과 함께 "3년만의 호피무늬 기억하고싶은 무대! #위버스콘페스티벌 #호피무늬 #hopin"라며 "나의 소중한 호피무늬!! 무대에 올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동이었어요. #위버스콘페스티벌2023"라고 소감을 남겼다.


엄정화는 영상에서 파격적인 호피무늬 의상을 입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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