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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최자, ♥연하 아내 첫 공개..청순한 회사원 "내가 다 설레"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자
/사진=최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신부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최자는 9일 지인이 올린 글을 공유했다.


지인은 이날 최자의 결혼을 앞두고 "오늘 밤 우리 형 결혼식. 오랜만에 내가 다 설레네"라는 들뜬 심경을 밝혔다.


또한 지인은 최자, 예비 아내의 화보를 공유하며 선남선녀 부부의 결혼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자의 신부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를 발산하고 있다. 그의 옆에 서 있는 최자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자는 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골프의류 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3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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