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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양정원, 결혼 2개월에 해킹 피해 "클릭하지 마세요"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양정원
/사진=양정원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계정 해킹을 당했다.


16일 양정원은 "저 해킹 당했다. 로그아웃 한 동안에도 계속 디엠이 간다. 제 디엠에 뜨는 링크 절대 클릭하지 마라. 죄송하다"라고 알렸다.


양정원은 해킹을 당한 후 의문의 링크가 SNS 지인에게 전달된 사실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양정원은 "밤새 보낸 링크는 제가 아니다"라며 "보안 등급 올리고 피해 없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을 계기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우리 갑순이', '들리신나요', '연남동539',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비디오스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차의과학대학교에서 메디컬필라테스 전공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또한 양정원은 지난 5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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