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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과 이혼' 톰 브래디, 킴 카다시안→이리나 샤크와 열애설[★할리우드]

발행:
김나연 기자
톰 브래디, 이리나 샤크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톰 브래디, 이리나 샤크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미식축구선수 톰 브래디가 이리나 샤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톰 브래디는 모델 이리나 샤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억만장자 예술가 조 나흐마드와 모델 메디슨 헤드릭의 결혼식에서 만났고, 한 소식통은 "많은 모델들이 톰 브래디에게 관심을 보였고, 이리나 샤크 또한 그들 중 한 명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톰 브래디와 이리나 샤크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불을 붙였다. 두 사람은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차 안에서 얼굴을 쓰다듬고, 스킨십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


톰 브래디는 지난해 10월 톱모델 지젤 번천과 결혼 13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그는 "우리는 함께 보낸 시간에 감사하며 우호적으로 이 결정에 도달했다. 우리는 아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함께할 것"이라며 "우리는 아직 쓰여지지 않은 삶의 새로운 장을 추구하면서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톰 브래디는 NFL에서 20년 이상 뛰면서 7번의 슈퍼볼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설적인 쿼터백으로, 지난 2월 은퇴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킴 카다시안과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두 사람은 "친구 관계"라며 부인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얻었고,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2015년부터 교제해 약 4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 이후 2017년 딸을 품에 안았지만 사이가 소원해지며 2019년 6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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