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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고지용, 앙상하고 야윈 몸..팬들도 충격 "너무 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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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지상렬(왼쪽), 고지용/사진=고지용
지상렬(왼쪽), 고지용/사진=고지용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팬들의 걱정을 샀다.


26일 고지용은 "20여 년 만에 만남^^"이라며 방송인 지상렬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커다란 하트를 그리고 있다.


그중 고지용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난히 앙상하고 마른 듯한 고지용의 몸매와 팔에 팬들도 충격을 받았다.


이에 팬들은 "어머나, 오빠 무슨 일이에요?", "오빠 넘 말랐어요", "왜케 살 빠졌어요"라며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지용은 2007년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되자 일반인의 삶을 살아오던 그는 2016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고지용은 2013년 12월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를 두고 있다. 고지용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승재 와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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