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차세찌♥' 한채아, 붕어빵 딸과 행복한 여행 "차차랑"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한채아
/사진=한채아
/사진=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한채아는 지난 29일 "차차랑"이라며 딸과 함께 세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딸과 수영장, 바다를 방문한 한채아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채아 딸 역시 수영복을 입은 채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딸은 한채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