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차세찌♥' 한채아, 붕어빵 딸과 행복한 여행 "차차랑"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한채아
/사진=한채아
/사진=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한채아는 지난 29일 "차차랑"이라며 딸과 함께 세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딸과 수영장, 바다를 방문한 한채아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채아 딸 역시 수영복을 입은 채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딸은 한채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